"40대가 되니, 한번 찐 살은 빠지지가 않네요.." "나이가 드니 운동도 힘들고, 먹는 양을 줄이기도 힘들고..

어떻게 살을 빼야할지 모르겠어요" "예전이랑 똑같이 운동하고, 더 적게 먹는데.. 오히려 살은 더 찌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조성진 한의사입니다:) 제가 현재 세안한방병원에서 다이어트 진료를 전담하고 있다 보니, 이와같이 4~50대 나잇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이 만나뵈어 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폐경기에 접어들면서, 호르몬의 변화로 갑자기 살이 찌게 되는 경우. 그로 인해 건강까지 위협을 받는 경우도 많은데요.

한방비만학회 소속 조성진 한의사 여성호르몬이 복부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는데, 중년으로 접어들면서 이러한 호르몬이 줄어들다 보니. 복부에 더 많은 지방이 쌓이기가 쉬워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찐 살이 문제가 되는 것은, 스스로의 의지로 빼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저도 중년의 나이이지만, 나이드는것도 서러운데.

몸까지 하루가 갈수록 달라지니, 참 속상한 것...